요약
하림 동물복지 IFF 큐브 닭가슴살 특별 할인기간 집중 바이럴 캠페인
소셜미디어 속 버즈량을 만들기 위해 실행한 캠페인을 소개합니다.
캠페인 소개
닭고기 전문 기업 하림의 동물복지 IFF 큐브 닭가슴살
도축 과정 중 동물이 받을 스트레스를 최소화하여 ‘동물복지’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동물친화적인 이미지와 함께 훌륭한 맛으로 이미 유명하지만, 특별 세일기간 중 매출을 더 극대화시키기 위해 소셜미디어 속 버즈량 증대를 목표로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캠페인 개요
| 매체 | 광고 형태 | 인플루언서 규모 | 인플루언서당 평균 비용 |
|---|---|---|---|
| 인스타그램 | 릴스 | 매크로, 마이크로 | 100만원 |
캠페인 성과
대표 콘텐츠 1
콘텐츠 성과
| 조회수 | 좋아요 | 댓글 |
|---|---|---|
| 8.7만회 | 1,829개 | 25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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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콘텐츠 2
콘텐츠 성과
| 조회수 | 좋아요 | 댓글 |
|---|---|---|
| 28.4만회 | 2,821개 | 65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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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고주 만족포인트
‘닭가슴살은 퍽퍽하다, 맛이없다’ 라는 통념을 깰 수는 있는 맛있는 레시피로 오디언스의 시선을 사로잡은 캠페인이었습니다. 마이크로, 매크로 인플루언서를 적절히 활용하여 성공적인 바이럴을 만들어냈습니다.
✅ 전담 매니저 Pick 성공포인트
세일기간 중 매출 극대화를 위한 바이럴이 필요했던 점을 고려하여 단순히 세일기간을 제시하며 홍보하는 것보다 근본적인 구매 욕구를 만들 수 있는 인플루언서 섭외에 집중했습니다. 요리, 먹방 인플루언서를 섭외하여 제품을 다양하게 활용하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소비자가 ‘나도 사봐야겠다!’라고 생각할 것을 기대할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