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멕시코 정통 치포틀레 소스 브랜드 라코스테냐의 국내 인지도 확산 캠페인.
한식 활용법을 중심으로 한 먹방·레시피 콘텐츠로 바이럴을 만들어낸 사례를 소개합니다.
캠페인 소개
라코스테냐의 치포틀레는 멕시코에서 매운 맛을 낼 때 사용되는 소스 중 하나로, 스모키한 매콤함에 멕시코 특유의 풍미가 더해져 양식은 물론 한식에도 잘 어울리는 활용도 높은 제품입니다.
이번 캠페인은 국내 인지도가 낮은 수입 소스 제품의 인지도 확산과 구매 전환을 목표로 진행했습니다. 낯선 식재료를 소비자에게 자연스럽게 소개하기 위해, 실제 요리에 활용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한식 먹방·레시피 콘텐츠 포맷을 중심으로 캠페인을 전개했습니다.
캠페인 개요
| 매체 | 광고 형태 | 인플루언서 규모 | 인플루언서당 평균 비용 |
|---|---|---|---|
| 인스타그램 | 릴스 | 매크로 | 100만원 |
캠페인 성과
대표 콘텐츠 1
콘텐츠 성과
| 조회수 | 좋아요 | 댓글 |
|---|---|---|
| 151.7만회 | 3.7만개 | 27개 |
*이미지 클릭시 영상으로 이동합니다.
대표 콘텐츠 2
콘텐츠 성과
| 조회수 | 좋아요 | 댓글 |
|---|---|---|
| 17.4만회 | 570개 | 75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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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고주 만족포인트
국내 인지도가 낮았던 제품을 대상으로 한식 위주의 먹방·레시피 콘텐츠를 제작한 덕분에 오디언스에게 보다 친숙하게 다가가며 바이럴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인지도 확산뿐 아니라 2차 활용까지 안정적으로 이어질 수 있었고, 특히 2차 활용 무제한 사용이 가능한 인플루언서를 확보하여 이후에 콘텐츠를 다양한 범위에서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 전담 매니저 Pick 성공포인트
치포틀레 소스라는 생소한 식재료의 특성상, 단순 제품 소개보다 '어떻게 먹으면 맛있는지'를 직접 보여주는 콘텐츠가 중요했습니다. 이를 위해 실제 요리 콘텐츠를 주력으로 운영하는 푸드 인플루언서와 일상 먹방 채널을 중심으로 인플루언서를 리스트업했습니다.
특히 한식 레시피에 자연스럽게 활용하는 방식을 보여줄 수 있는 채널을 우선 선별하여 제품의 활용도를 직관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