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크리플래닛입니다 🚀
긴 연휴가 끝나고, 쉼없이 달려오느라 많이 지치셨죠?
요즘 유행 밈 👀 보면서 잠시 쉬어가세요!
트렌디한 마케팅, 그 중심에는 '밈’이 있다😎
“내 골반이 멈추지 않는 탓일까? ㅠ_ㅠ”
'퐁귀’를 통해 알아보는 마케팅 전략 feat.인플루언서
현재 시점 조회수 약 1205만회. 좋아요 약 22만개.
‘골반이 안 멈추는 병’에 걸린 이 여성의 이름은 ‘퐁귀’.
'나 유행 좀 안다’하는 마케터 분들이라면 이미 들어보셨을 겁니다.
이 영상을 처음 맞닥뜨렸을 때 본 에디터는 또 한번 생각했습니다. 유행 따라가기 참 힘들다, 하고요.
그런데 어느 순간 비트가 머릿속에 맴돌고 있더군요…💫
이제 밈이 ‘왜’ 유행하는가 의문을 가질 시대는 지났습니다.
그저 시류에 적절히 맞아떨어지되, 묘한 중독성이 있고, 유머까지 가미된다면 밈으로써 충분한 조건을 갖추게 되죠.
요즘 마케팅 트렌드, ‘밈’
이제 밈이 ‘왜’ 유행하는가 의문을 가질 시대는 지났습니다.
그저 시류에 적절히 맞아떨어지되, 묘한 중독성이 있고, 유머까지 가미된다면 밈으로써 충분한 조건을 갖추게 되죠.
들려주고자 하는 정보가 많아질수록 전달력은 반감되는 법!
요즘은 메인 메시지 하나에 초점을 두되 순간의 이목을 끄는, '밈’을 활용한 마케팅이 대세입니다.
출처: ‘하남시청 공식 인스타그램’ @hanam_city
맥락 없는 식당 홍보 콘텐츠로 인기를 얻은 ‘고집돌우럭’(좌) 채널에서도,
하남시청 공식 인스타그램(우)에서도 골반 밈을 적극 활용하여 높은 조회수와 반응을 이끌어냈는데요.
출처: 인스타그램 ‘뭐랭하맨’ @whats._.mean
트렌드에 누구보다 민감한, '인플루언서’들도 골반통신을 놓치지 않았죠.
실제 제주도민으로서, 실감 나는 제주 방언과 함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인플루언서 ‘뭐랭하맨’(좌)도 골반 밈을 빠르게 흡수했습니다.
그만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감귤 밭에서 춤을 추며 팔로워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죠.
직장인 공감 콘텐츠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인플루언서, ‘민대리’(우)는 또 어떻구요.
‘퇴사하세요’라는 묵직한 메세지와 상반되는 골반 춤과 함께 빠르게 유행 반열에 올랐죠.
‘뭐랭하맨’과 ‘민대리’ 채널 콘텐츠의 차별점은,
밈을 채널 고유의 ‘세계관’ 속에 녹여냈다는 데에 있습니다.
이는 결국 인플루언서 마케팅의 본질과도 닿아있는데요 👀
트렌드의 중심, 인플루언서 마케팅
‘퐁귀’의 파급력이란, 단순 밈으로 치부하기에는 상당합니다.
채널 내 릴스가 높은 조회수를 고르게 기록하고 있는데요.
이는 단발성 밈을 하나의 세계관으로 확장시켰기 때문입니다.
인플루언서 마케팅도 마찬가지입니다.
브랜드의 메시지를 인플루언서만의 세계관에 녹여내, 단순한 광고가 아닌 하나의 ‘콘텐츠’로써 소비될 수 있도록 하죠.
트렌디한 마케팅은 단순히 눈에 띄는 것에 그치지 않습니다.
지금 이 순간, 잠재 소비자들이 무엇에 반응하고, 어떤 흐름 속에 있는가에 초점을 맞추죠.
앞선 예시와 같이, 인플루언서들은 누구보다 그 감도를 빠르게 포착하고, 자신만의 언어로 풀어내는데요.
그들은 유행을 따라가기보다, 때로는 ‘퐁귀’와 같이 그 시작점이 되기도 합니다.
여러분의 브랜드에는 어떤 인플루언서가 어울릴까요?
어떻게 협업해야 가장 ‘트렌디한’ 마케팅이 될 수 있을까요?
지금 아래를 통해 브랜드 맞춤 인플루언서 마케팅 전략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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