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아트라미의 아티스트 큐레이션 플랫폼 '뚜누'의 브랜드 인지도 확산 및 구매 전환 캠페인.
대형 캠페인 운영과 2차 활용 콘텐츠 소싱을 병행해 바이럴과 SEO 효과를 동시에 잡은 사례를 소개합니다.
캠페인 소개
뚜누는 아트라미가 운영하는 아티스트 큐레이션 플랫폼이자 홈 데코 브랜드입니다.
이번 캠페인은 뚜누의 메인 제품군에 대한 바이럴 콘텐츠 확산과 구매 전환을 동시에 목표로 진행했습니다.
감도 높은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는 동시에, 2차 활용 목적의 콘텐츠를 대량 확보해 SEO 효과까지 노리는 전략을 취했습니다. 이를 위해 홈 인테리어와 라이프스타일 카테고리에서 고퀄리티 콘텐츠를 제작 능력을 갖춘 인플루언서를 중심으로 섭외했습니다.
캠페인 개요
| 매체 | 광고 형태 | 인플루언서 규모 | 인플루언서당 평균 비용 |
|---|---|---|---|
| 유튜브 | 기획 PPL | 마이크로 | 1,500만원 |
| 인스타그램 | 릴스 | 마이크로 | 50만원 |
캠페인 성과
대표 콘텐츠 1
콘텐츠 성과
| 조회수 | 좋아요 | 댓글 |
|---|---|---|
| 17.2만회 | 517개 | 55개 |
*이미지 클릭시 영상으로 이동합니다.
대표 콘텐츠 2
콘텐츠 성과
| 조회수 | 좋아요 | 댓글 |
|---|---|---|
| 17.2만회 | 514개 | 54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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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고주 만족포인트
크리플래닛과 함께 한 달 안에 메인 제품군 6종에 대한 고퀄리티 바이럴 콘텐츠를 대량으로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감도 높은 콘텐츠를 통한 브랜딩 효과는 물론, 다량의 콘텐츠 제작으로 자연스럽게 SEO 효과까지 발생했습니다. 이슈 없이 깔끔하게 마무리된 대형 캠페인 운영에 만족합니다.
✅ 전담 매니저 Pick 성공포인트
대형 캠페인임에도 일정과 퀄리티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브랜드 톤앤매너에 맞는 인플루언서 풀을 체계적으로 구성했습니다.
단순 바이럴에 그치지 않고 2차 활용까지 고려해 콘텐츠 저작권 협의와 구매 전환 연결까지 함께 챙겼습니다.





